뮤지컬 배우 ‘지은혜·정세이’, 창동에 피어난 두 사람의 무대
지난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인근 고가 하부와 보행광장에서 열린 ‘2026 에코나이트 페스티벌’에서 AMC 아슬란 뮤지컬 컴퍼니의 지은혜 대표와 배우 정세이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밝은색 상의와 흰색 주름치마로 통일감을 준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며 노래하는 장면이 사진에 담겼습니다. ㈜이든피플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창동역 일대에서 패션쇼와 공연 등 시민이 가까이서 즐기는 문화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습니다.
사진 ©재일작가 · 사진제공 잡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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